어제 늦게 자서 오늘 아침에 힘들게 일어나서 학교를 갔습니다.
아침인데도 한밤중처럼 어두운데다, 비까지 오는데 우산이 없었습니다.
우산을 가지러 다시 집에 올라가면 지각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우산 없이 얼음과 비를 맞으며 학교에 갔습니다.
학교 가는데 웬지 우리 학교 교복을 입은 사람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학교에 도착하니 문이 잠겨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왔습니다.
학사력을 보니 재량휴업일입니다.
ㅗㅗ
Posted by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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